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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/제주

[제주맛집] 고집돌우럭 - 제주 제일 맛집, 제주도 갈때 마다 가는 맛집,

by 이것저것. 2023. 8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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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  호니입니다. 

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. 

햇빛이 강하니 선크림 잘 바르고 다니세요!!

요즘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못썼는데요! 

제가 오랜만에 여름휴가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.

 

제주도 방문 기념으로 제가 다녀온 제주도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!

 

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바로 

"고집돌우럭"입니다!

고집돌우럭

주       소
-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91-9 2층
영업시간
-매일 10:00 ~ 21:00
-브레이크타임 15:00~17:00   
-라스트오더 14:50 / 20:20
전화번호
-0507-1353-6061

 

제가 다녀온 곳은 "고집돌우럭 함덕점"입니다. 

고집돌우럭은 제주도 내 

제주 공항 근처와 중문점, 함덕점 

이렇게 3곳 있습니다. 

 

저는 3곳을 모두 다 가봤는데요!

그중 함덕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

 

우선 첫 번째로 외관입니다!

고집돌우럭 외관
고집돌우럭

우선 주차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. 

그리고 건물 자체가 오래된 느낌이 없어 깔끔한 외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 

 

고집돌우럭은 맛집답게 웨이팅을 해야 합니다.

케치테이블 내에서 바로 웨이팅은 안 되는 거 같고 

현장에 가서 번호를 입력하고 웨이팅을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. 

캐치테이블
캐치테이블

나중에 알게 됐는데 

네이버 예약을 하시면 현장에 가지 않고

예약을 할 수 있는 거 같더라고요!

 

매장 내 좌석이 많기 때문에 

생각보다 빠르게 대기 인원이 줄어들었습니다. 

10팀일 줄어드는데 30분 ~ 40분 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

 

보통은 점심시간에 다녀왔지만 

이 날은 저녁에 다녀왔습니다. 

런치보다 디너가 약간 더 가격이 비싸더라고요 

매장에 들어가면 

바로 메뉴를 주문한 후, 자리를 안내받습니다

 

메뉴판
메뉴판

 

메뉴판입니다.

저는 산 메뉴를 주문했고 

자리를 안내받았습니다. 

고집돌우럭

6시 정도 된 거 같은데

자리가 꽉 찬 걸 보면 

엄청난 맛집인걸 알 수 있습니다. 

 

좌석 오른쪽은 통 창으로  이뤄져

함덕의 아름다운 바다가 보입니다. 

(고집돌우럭에서 보이는 풍경은 아니지만 함덕 해수욕장입니다)

함덕 해수욕장

자리에는 이런 것들이 올려져 있습니다. 

고집돌우럭 물티슈에 그려져 있는 

저 돌하르방 비슷한 그림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?

 

테이블매트
테이블매트
물티슈
물티슈

 

이것저것 구경하고 사진을 찍다 보니

얼마 지나지 않아

 메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. 

 

오늘의 메뉴 

산 메뉴 

-전복새우우럭조림
-옥돔구이
-뿔소라미역국
-낭푼밥

 

우선 낭푼밥부터 나왔습니다. 

냥푼밥
낭푼밥

낭푼밥입니다.

톳이 들어간 밥과 야채 김, 된장, 간장 등이 나옵니다. 

조림과 함께 맛있게 쌈 싸 먹을 수 있습니다. 

저것만 나와도 푸짐하게 한 그릇 뚝딱 할 수 있는 구성이네요 

 

옥돔구이뿔소라 미역국입니다 

옥돔구이 뿔소라미역국
뿔소라미역국, 잡채
오이냉국 옥돔구이
오이냉국, 옥돔구이

낭푼밥과 함께 먹기 좋은 미역국과

먹기 좋게 잘 구워진 옥돔구이입니다.

때깔이 장난 아니죠?

옥돔 구이 위에는

오이냉국 안에  우뭇가사리를 넣은 반찬인 거 같습니다 

 

 

바로 전복새우우럭조림도 가져다주셨습니다.  

전복새우우럭조림
새우우럭전복조림
전복새우우럭조림
새우우럭전복조림
전복새우우럭조림
새우우럭전복조림

 새우, 우럭, 전복, 시래기, 무, 두부가 들어가 있는 

매력적인 매콤한 양념의 조림입니다. 

큼지막 한 내용물을 보니 벌써부터 든든해지네요!

 

한상 차림을 한 번에 사진 찍어봤습니다 

구성이 너무 푸짐하여 2명이서 다 먹을 수 있을지 모르겠네요!

 

한상차림
고집돌우럭 산 세트

 

 

조림을 먹기 전 앞치마는 필수죠

앞치마를 하고 본격적으로 먹어보겠습니다.

앞치마
고집돌우럭 앞치마

 

 

 

조림 안에 꽤 큼직한 전복이 2 미가 들어있던 걸로 기억납니다

전복을 가위로 자르고 숟가락에 올려봤습니다 

전복
전복

질기지 않고 잘 익어서 쫄깃한 식감입니다. 

매콤한 양념을 살짝 가미해 먹어보니 

더욱 맛있습니다. 

 

무우
무, 두부

무도 알맞게 잘 익어서 젓가락으로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. 

두부는 생긴 게 손두부처럼 생겼습니다. 

두부의 질감도 찰지고, 매콤한 양념과 두부가 잘 어울렸습니다. 

 

여러 가지 조합으로 숟가락에 올려봤습니다. 

안에 시래기도 많이 푸짐하게 들어있어 있어 

눈치 보지 않고 많이 먹어도 괜찮습니다. 

우럭살
시래, 무, 우럭
쌈
김, 낭푼밥, 시래기, 전복

 

새우는 2 미가 들어있었고

탱글탱글하니 식감이 맛있었습니다. 

새우껍질을 까긴 힘들지만

먹고 나면 힘들다는 생각이 사라질 거예요  

새우살
새우

2명이서 어떻게 다 먹지 라는 

생각이 들었지만

남김없이 다 먹었네요...

역시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. 

싹쓸이
조림 다 먹음

 


내 맘대로 주는 점수 

 

전복새우우럭조림 

★★★★☆  4.3/5

옥돔구이

★★★☆☆ 3.5/5 

뿔소라미역국

★★★☆☆ 3.5/5

낭푼밥

★★★★☆  4/5

 


 

 

마무리

 

오늘은 제주도에서 유명한 맛집인 

"고집돌우럭"을 다녀왔습니다. 

맛있게 매콤한 양념이 들어간 전복새우우럭조림과

신선한 채소와 톳밥을 쌈 싸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. 

 

 


 

요즘 햇빛이 너무 강해서

밖에 조금만 있어도 피부가 따갑습니다. 

선크림은 꼭 발라주시고 

더위 먹기 전에

미리미리 수분섭취도 많이 해주세요!

 

오늘도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 

다음에도 새로운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. 

감사합니다.! 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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